갤럭시탭 S8 울트라 활용법: 전문가처럼 다루는 매우 쉬운 방법
삼성전자의 플래그십 태블릿인 갤럭시탭 S8 울트라는 거대한 화면과 강력한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 하지만 뛰어난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에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본 포스팅에서는 갤럭시탭 S8 울트라를 200%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쉬운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.
목차
갤럭시탭 S8 울트라 초기 설정 및 최적화
멀티태스킹 기능을 극대화하는 생산성 설정
S펜 활용도를 높이는 필수 기능
덱스(DeX) 모드를 활용한 PC 환경 구축
배터리 관리 및 효율적인 파일 전송
갤럭시탭 S8 울트라 초기 설정 및 최적화
기기를 처음 구매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본인의 사용 패턴에 맞게 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.
화면 주사율 설정: 설정 > 디스플레이 > 부드러운 모션 및 화면 전환으로 이동하여 ‘최적화(120Hz)’를 선택하세요. 화면 전환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.
다크 모드 활성화: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설정 > 디스플레이 > 다크 모드를 예약하여 사용하세요.
생체 인식 등록: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을 모두 등록하면 잠금 해제가 훨씬 빨라집니다.
내비게이션 바 설정: 설정 > 디스플레이 > 내비게이션 바에서 제스처 방식으로 변경하면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멀티태스킹 기능을 극대화하는 생산성 설정
14.6인치의 거대한 화면은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방법을 익혀보세요.
멀티 윈도우 사용: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하단 작업 표시줄의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화면이 분할됩니다.
팝업 화면 활용: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상단 모서리를 대각선으로 드래그하면 앱이 작은 창 형태로 변합니다.
앱 페어(App Pair) 저장: 자주 사용하는 앱 조합을 엣지 패널에 저장해 두면 한 번의 터치로 두세 개의 앱을 동시에 열 수 있습니다.
창 크기 조절: 분할 화면의 중앙 경계선을 드래그하여 앱 간의 비율을 자유롭게 조정하세요.
S펜 활용도를 높이는 필수 기능
갤럭시탭 S8 울트라의 핵심인 S펜은 단순한 필기 도구를 넘어 강력한 보조 입력 장치입니다.
에어 액션 설정: 설정 > 유용한 기능 > S펜 > 에어 액션으로 이동하여 앱별 제스처 기능을 확인하세요.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빠른 메모: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S펜 버튼을 누른 채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삼성 노트가 실행되어 즉시 필기가 가능합니다.
글자 변환: 손글씨를 입력하고 선택한 뒤 ‘텍스트 변환’ 아이콘을 누르면 자동으로 타이핑된 글자로 바뀝니다.
S펜 연결 유지: 설정에서 ‘S펜 연결 유지’를 켜두면 항상 즉각적인 반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덱스(DeX) 모드를 활용한 PC 환경 구축
외부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거나 화면 상단에서 덱스를 실행하면 노트북과 흡사한 환경이 구성됩니다.
진입 방법: 퀵 패널을 내려 ‘Samsung DeX’ 버튼을 누르세요.
창 모드 활용: 일반 태블릿 모드보다 자유로운 창 크기 조절이 가능하여 여러 문서 작업을 동시에 하기에 최적입니다.
단축키 활용: PC와 동일하게 Ctrl+C, Ctrl+V, Alt+Tab 등의 단축키를 사용하여 작업 속도를 높이세요.
투명도 조절: 덱스 모드에서는 앱 창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어 배경화면을 보면서 작업이 가능합니다.
배터리 관리 및 효율적인 파일 전송
기기를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고 파일을 빠르게 옮기는 방법입니다.
배터리 보호 기능: 설정 > 배터리 > 배터리 보호 기능을 켜면 최대 충전량이 85%로 제한되어 배터리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.
퀵 쉐어(Quick Share): 삼성 기기 간에는 퀵 쉐어를 통해 용량이 큰 영상이나 문서도 매우 빠르게 무선 전송할 수 있습니다.
클라우드 동기화: 삼성 클라우드 혹은 원드라이브를 삼성 노트와 동기화하면 폰과 태블릿, PC에서 동일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.
자동 최적화: 설정 > 디바이스 케어 > 자동 최적화 기능을 활성화하면 기기가 알아서 메모리를 정리하고 성능을 유지합니다.